글을 읽기 앞서

귀여운 혜유니 영상부터 보고 가시죠!

 

 

 

곱디고운 이 선녀,

본 적이 있지요?

 

 

내가 봐도 넘나 예쁜 거울 속 나는 누구?!

 

 

아기자기한 이목구비에

단아한 매력까지 지닌

 

 

MBC <어하루>따노따노 '혜윤'이옵니다.

- 극중 이름이 '단오' -

 

 

울 혜윤이 차기작 사극 달라고

물 떠놓고 기도 드릴 정도로

얼굴이 #한복톤 #사극톤 #찰떡 #사(극)달라

 

 

하늘에서 강림한 선녀 비주얼로

극 속의 극 '능소화'를 촬영 중인데요.

 

 

 

아무리 선녀 비주얼이라도

"누가 꽃이게?"를 물어보신다면...................

 

"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?!"

 

아묻따... 당연히

 

 

여기...

 

 

여기 되시겠습니닼ㅋㅋㅋㅋ

 

재밌닼ㅋㅋㅋ

 

 

혜윤이는 현재 <어하루> 속에서

1인 3역이나 다름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데

 

 

1. 시한부라는 설정값을 지닌 스테이지 '단오'
2. 자아를 찾아 내 인생은 내꺼 시전 중인 쉐도우 '단오' 
3. 작가의 前 작품 사극 <능소화>의 '단오'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지만,,!
연기천재 혜윤이의 폭 넓은 연기력으로 소화 中!! 

 

 

짜란다 혜유니♥

 

 

진짜 매회 특별하게 재미있다고

호하게 언할 수 있는 단오의 연기가 굿굿입니다

 

 

"너두 내가 귀엽지? 구로치?"

혜윤쓰 손연기 굿굿

 

 

만화 속에 살고 있는 현재와

작가의 前 작 '능소화'

평행이론이라는 사실이 드러나

재미를 더하고 있는 지금

 

 

오늘 밤 8시 55
MBC <어쩌다 발견한 하루>
놓치지 마시길!! 

 

 

막간 인터뷰 영상도 맨 위에 있으니

재미있게 봐주세요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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