혜윤이 어디 가니?

 

 

이른 아침부터 출국길에 올라

 

 

중국 청도에 팬분들을

만나러 왔습니다!!

 

 

지난 27일(금) 혜윤이의 첫 해외 출장!

첫 해외 프로모션!

제가 한 번 따라가 보았습니다

 

 

❁(„❛ 3❛„)❁

 

 

팬분들을 만나기 위해

꼼꼼하게 단장을 마친 혜윤이는 

 

 

ㅋㅋㅋ 신나서 발 동동 구르느라

슬리퍼도 떨어트리고... (귀엽)

 

 

 

텐션이 탱천↗할 기세로
 기분이 너무 좋았는데요!

 

 

덩달아 미모도 탱천하니

MBC <어하루>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

팬분들을 만나러 가볼까요?

 

 

 

" 안녕? 난 단오를 맡았던 김혜윤이라고 해~ "

단오st 경쾌한 인사로 시작을 알린

혜윤이

 

혜윤아 그거 아니?

예쁜 사람을 보면 기억력이 감퇴한대

 

 

혜윤아 그거 아니?

예쁜 사람을 보면 기억력이 감퇴한대

 

 

혜윤아 그거 아니...?

예쁜..

 

 

STOP......

 

 

오늘따라 유독 예쁜 건

반짝반짝한 눈으로

팬분들을 한 명 한 명 담고 있기 때문인데요

 

 

<어하루> '단오'의 이야기들로

소통도 하고

 

 

친필 사인을 해주기도 하고,

 

 

귀여운 팬싸템 착용 후!

팬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

아이컨택도 하다 보니

 

 

그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

눈가에 눈물도 고였는데요.

(ㅠㅠㅠ 감동의 순간들)

 

 

낯선 언어로 이름을 불러주고,

바다 건너 큰 사랑을 보내준

팬들의 사랑에 마음이 벅찼던 하루!

 

 

이런 뜻깊은 시간이

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

큰 힘과 원동력이 되겠죠?

 

 

소중한 시간을 들여

팬미팅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

감사 인사를 전합니다!

 

_

 

BONUS

다음 날!

입국 전 짧게 텀이 생긴

혜윤이

 

 

청도를 느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

 

 

칭따오김혜윤

맥주 박물관(맥주공장)을 들렀는데요

 

 

견학 온 건가 싶을 정도로

 

 

열심히 눈에 담고

 

 

맥주와

 

 

맥주 아이스크림까지

야무지게 즐긴 혜윤이

 

 

2019년 바쁘게 보내며
MBC <연기대상> 신인상, 우수상
수상의 영예까지 안은 김혜윤!

팬들의 사랑까지 듬뿍 받아
올해는 더욱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니
많이 기대해주시고, 사랑해주세요!
감사합니다

 

 

그리고.. 오늘 4일(토) 밤 9시
JTBC <아는 형님>에서도
김혜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!
(소곤소곤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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